태평양·동천, 추석 맞아 독거 어르신 300명에 도시락·선물 전달 [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태평양과 재단법인 동천이 추석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 300여명에게 도시락과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법무법인 태평양과 특허법인 태평양, 재단법인 동천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사회복지원각 노인무료급식소에서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도시락·선물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태평양 임직원들은 도시락과 배식 물품을 준비하고 송편을 개별 포장한 뒤 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배식했다. 식사 안내와 함께 추석을 맞아 마련한 송편과 양말을 전달하고, 배식이 끝난 뒤에는 급식소 주변 정리와 청소에도 참여했다.
태평양과 동천은 지난 2017년 충현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를 시작했으며 2022년부터는 사회복지원각 노인무료급식소에서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점심 배식 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태평양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독거 어르신 3157명의 식사를 도왔다. 이번에는 기존 정기 배식 봉사에 추석맞이 나눔을 더해 식사 뿐 아닌, 송편과 양말 등 명절 선물까지 마련했다.
[email protected] 유선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