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중대 비위 간부는 주요 보직 영구 제한할 것"
[파이낸셜뉴스] 경찰청이 수사 직무 비위와 금품·향응 수수, 성비위, 음주운전, 갑질 등으로 중징계 처분을 받은 간부의 주요 보직 발령을 영구적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대상은 총경부터 치안정감까지로, 관서장과 수사·청문감사인권 부서 등 공정성과 청렴성이 요구되는 직위가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새 기준은 시행 이후 징계 처분을 받은 경우부터 적용된다.
[email protected]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