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청소년 온라인 안전포럼 개최
카카오가 지난 15일 카카오 제주 오피스에서 '2026 아동·청소년 온라인 안전포럼'을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디지털 안전을 서비스 전반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 책임으로 규정하고, 관련 정책 마련에 기여하려는 목적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카카오·십대여성인권센터·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와 케링 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포럼은 지난 2024년 9월 카카오와 십대여성인권센터가 체결한 '아동·청소년 성보호 정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2주년을 맞아 그간의 협업 성과를 돌아봤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