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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F&C 에버셀, 피부 진정·장벽 케어 하이드로겔 마스크 선보여

정상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에버셀 셀 유스 프로바이오틱 엑소좀 PDRN 하이드로겔 마스크. 차바이오F&C 제공
에버셀 셀 유스 프로바이오틱 엑소좀 PDRN 하이드로겔 마스크. 차바이오F&C 제공

[파이낸셜뉴스] 차바이오그룹 관계사 차바이오F&C의 셀 롱제비티 브랜드 에버셀(EVERCELL)이 피부 진정과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을 선보였다.

차바이오F&C는 '셀 유스 프로바이오틱 엑소좀 PDRN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46g의 고농축 하이드로겔 제형에 프로바이오틱 유래 엑소좀과 로즈 PDRN을 함유했다. 열노화 케어 특허 성분인 '수딩 쿨러'도 5000ppm을 담았다.

하이드로겔 시트가 피부에 밀착해 에센스 성분을 전달하고 사용하면서 점차 투명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토너 사용 후 약 3시간 동안 사용하거나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부착해 최대 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 진정과 장벽 개선, 안티에이징 관련 지표의 개선이 확인됐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에서 진행한 시험에서 특수 관리 후 7일간 제품을 사용한 결과 피부 진정 관련 지표가 21.7% 개선됐다.

1회 사용 직후에는 외부 물리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율이 127.5%로 나타났다. 4시간 동안 수면 중 사용한 뒤에는 피부 윤기가 139.3% 개선됐다. 이와 함께 안색과 피부결, 눈가 주름, 탄력, 보습, 리프팅, 피부 치밀도 등에서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차바이오F&C는 피부 관리 직후나 중요한 일정을 앞둔 경우 등 피부 컨디션에 따라 단시간 또는 장시간 집중 관리가 필요한 상황에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피부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단시간 케어부터 장시간 집중 관리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에버셀의 셀 롱제비티 뷰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에버셀 공식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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