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되는 신탁방식 정비사업...한국토지신탁, 전국서 4만가구 추진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신탁은 17일 전국에서 4만여가구를 대상으로 신탁방식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토신은 지난 7월 서울 동작구 대방동 역세권활성화사업에 이어 8월에는 부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중동 은하마을의 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 받았다. 이에 따라 올 2·4분기 기준으로 전국 40개 사업장 4만4633가구의 사업대행자 및 사업시행자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축적한 정비사업추진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량 사업장 추가 확보는 물론 맡은 사업장의 안정적인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종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