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자조금-매머드커피, 국산우유 활용 가을 라떼 신제품 출시
[파이낸셜뉴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매머드커피와 함께 국산 우유를 활용한 가을 시즌 라떼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 2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매머드커피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시되는 신메뉴는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빠져드는 부드러움'을 콘셉트로 했다. 부여밤과 버터스카치, 번트 글레이즈 등 익숙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저트 풍미를 활용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구현하고, 여기에 국산 우유를 더해 라떼 특유의 고소하고 풍성한 풍미를 살렸다.
특히 이번 메뉴에는 신선한 국산 우유를 활용해 각 재료의 풍미를 자연스럽게 조화시키고,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완성했다. 매머드커피는 신메뉴 홍보 과정에서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의 '우유는 신선식품입니다' 캠페인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며, 소비자들이 카페에서 즐기는 한 잔의 라떼를 통해 국산 우유의 신선함과 풍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승호 우유자조금관리위원장은 "이번 신메뉴는 매머드커피가 국산 우유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국산 우유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라며 "일상에서 즐기는 한 잔의 라떼를 통해 자연스럽게 국산 우유를 접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업계와 협업해 국산 우유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최용준 농업전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