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청년 대상 모집인 주담대 특별한도 5000억 배정
만 39세 이하 청년층 대상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이 이달 초 한도 소진으로 중단됐던 대출모집인 주택담보대출을 만 39세 이하 청년층에 한해 다시 연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모집인 채널 주택담보대출 특별 한도를 총 5000억원 추가 배정했다. 오는 18일부터 2500억원을, 다음 달 2일부터 다시 2500억원을 배정할 예정이다.
대상은 만 39세 이하 청년층이다.
앞서 신한은행은 이달 1일 재개한 모집인 접수가 이틀 만에 소진되면서 중단한 바 있다. 신한은행은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가계대출 한도를 월 단위로 관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