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클라이너 추석 선물 어때요?' 까사미아, 최대 15% 할인
[파이낸셜뉴스] 신세계까사가 운영하는 까사미아가 추석 명절을 맞아 1인 리클라이너 판촉전에 나선다.
17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홈&리빙 페스티벌'을 통해 프리미엄 마사지 리클라이너 '캄포 레스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등받이와 헤드레스트 각도 조절, 회전 기능을 갖춘 '우스터' 리클라이너는 제품별로 10~15% 할인한다.
'캄포 G50' 소파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헤드쿠션을 제공한다. '캄포 럭스'와 '캄포 레더' 단품은 각각 30%, 20%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침실 가구는 신제품 '캄포 G50' 베드를 200만원 이상 구매하면 10만원, 300만원 이상 구매시 1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카르모'와 '아스터' 베드는 단품 구매시 20%, 매트리스와 함께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한다.
'알로' 다이닝 제품은 27일까지 200만원 이상 구매하면 10만원, 300만원 이상 구매하면 1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바젤 우드' 다이닝은 단품 구매시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홈데코 소품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품질을 갖춘 가구로 가을 인테리어 수요를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