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취약계층 챙기기에 분주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울주군 서생지역 복지단체 34곳에 쌀 425포와 배 195상자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쌀과 배는 이들 단체를 통해 취약 계층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새울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새울 봉사대'는 중증장애인센터 2곳을 찾아 농산물을 직접 배달했다.
김상우 새울본부장은 "앞으로도 새울본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체감형 상생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앞서 지난 14일에는 울주지역 소외계층 총 70세대에게 쌀과 배 등 농산물과 부침가루, 돌김, 참기름 등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또 지난 8일에는 김상우 새울본부장, 김민영 본부 노조위원장 등 새울본부 봉사대 임직원들이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 방문해 노사합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구매한 5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식재료를 울산양육원과 울산자립생활관, 울산양로원, 성애양로원 등 관내 복지시설 4곳에 전달했다.
[email protected] 최수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