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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취약계층 챙기기에 분주

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새울원자력본부가 지난 16일 울주군 서생지역아동센터에서 관내 복지단체 34곳에 지원할 추석맞이 지역 농산물을 전달했다.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새울원자력본부가 지난 16일 울주군 서생지역아동센터에서 관내 복지단체 34곳에 지원할 추석맞이 지역 농산물을 전달했다.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울주군 서생지역 복지단체 34곳에 쌀 425포와 배 195상자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쌀과 배는 이들 단체를 통해 취약 계층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새울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새울 봉사대'는 중증장애인센터 2곳을 찾아 농산물을 직접 배달했다.

김상우 새울본부장은 "앞으로도 새울본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체감형 상생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새울원자력본부 노사가 지난 8일 울주군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에서 노사합동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새울원자력본부 노사가 지난 8일 울주군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에서 노사합동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새울원자력본부는 앞서 지난 14일에는 울주지역 소외계층 총 70세대에게 쌀과 배 등 농산물과 부침가루, 돌김, 참기름 등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또 지난 8일에는 김상우 새울본부장, 김민영 본부 노조위원장 등 새울본부 봉사대 임직원들이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 방문해 노사합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구매한 5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식재료를 울산양육원과 울산자립생활관, 울산양로원, 성애양로원 등 관내 복지시설 4곳에 전달했다.

[email protected]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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