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네오사피엔스, 21일 코스닥 입성…공모가 1만원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의 모습. 뉴스1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의 모습. 뉴스1

[파이낸셜뉴스]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타입캐스트(Typecast)'를 운영하는 네오사피엔스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네오사피엔스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17일 전했다. 주권 매매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며 공모가는 1만원이다.
2017년 설립된 네오사피엔스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기업으로 타입캐스트를 주력 서비스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6억4900만원이며 영업손실은 26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코스닥시장 #공모가 #네오사피엔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