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한독 모터스, 광주평동 서비스센터 새단장…정비공간 40개 확보
일반정비부터 사고 수리까지
BSI 차량 2시간 내 출고 보장
최신 콘셉트로 고객 공간 개편
[파이낸셜뉴스]BMW 공식 딜러사 한독 모터스가 광주평동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정비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총 40개의 정비 작업공간을 갖춰 일반정비부터 사고 수리까지 대응한다. 소모품 무상 교체 서비스 대상 차량은 입고 후 2시간 이내 출고를 보장해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인다.
BMW 그룹 코리아는 한독 모터스가 BMW 광주평동 서비스센터를 새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광산구 월전동 평동산업단지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456㎡, 지상 4층 규모다.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하고, 1층에 서비스 접수와 고객 대기 공간을 마련했다.
정비 작업공간인 워크베이는 총 40개다. 최신 판금·도장 시설을 포함해 일반정비와 중정비, 사고 수리까지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가운데 27개는 일반정비용으로 운영한다. 이를 기반으로 소모품 무상 교체 서비스인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BSI)' 대상 차량의 입고 후 2시간 이내 출고를 보장한다.
서비스센터는 무안광주고속도로 운수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광주 도시철도 1호선 평동역에서는 도보로 1분 거리여서 차량을 맡긴 뒤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다.
[email protected] 김동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