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은 회장 "AI 시대, 변화 속도 즐겨야"
LS퓨처데이서 업무 성과 공유
신사업 등 19개 프로젝트 발표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어제의 공상과학이 오늘의 현실이 되고, 오늘의 신기술이 내일이면 평범한 기술이 되는 시대"라며 "변화의 속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속도를 누구보다 먼저 즐기는 LS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LS그룹은 구 회장이 지난 18일 경기 안양시 LS타워에서 열린 'AI 탐색을 넘어 사업 성과 창출'를 주제로 제5회 'LS 퓨처데이'에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그간 축적한 기술·혁신 역량을 실제 사업에 적용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성과 공유 프로그램에서는 'AI 기반의 케이블 제조 마이스터' 'AI 데이터센터용 고신뢰 전력보호 플랫폼' 등 신사업·기술·혁신 분야 19개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email protected] 임수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