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한투운용,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와 '캠퍼스어택' 진행

배한글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14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ACE ETF 서포터즈 캠퍼스어택 행사에 참여한 서포터즈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지난 14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ACE ETF 서포터즈 캠퍼스어택 행사에 참여한 서포터즈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캠퍼스를 찾아 상장지수펀드(ETF)와 투자 원칙을 알리는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가 지난 14일과 21일 이화여자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캠퍼스어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브랜드 'ACE'를 알리는 대학생 홍보단으로, 지난 7월 말부터 온·오프라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포터즈가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직접 맡았다.

이화여대에서는 ETF 관련 퀴즈와 타이밍 게임, 과거 뉴스를 바탕으로 산업별 등락을 맞히는 게임을 진행했다. 투자 시점과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산업 분석과 분산투자가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국대에서는 대학생 사이에서 확산한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에셋 웰니스(Asset Wellness)'를 주제로 행사를 구성했다. 풀업 미션과 투자성향을 마라톤에 빗댄 설문 등을 통해 신체적 건강과 재무적 건강을 연결했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에어팟과 노트북 거치대, 키링, 기프티콘 등 경품도 제공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서포터즈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ETF와 투자를 게임과 연결해 투자에 익숙하지 않은 20대 학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배한글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 #펀드 #대학생 서포터즈 #캠퍼스어택 #ACE ETF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