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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예병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왼쪽 첫번째),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왼쪽 네번째), 금융위원회 이억원 위원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왼쪽 첫번째),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왼쪽 네번째), 금융위원회 이억원 위원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BNK경남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산업은행 본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한 '피지컬 인공지능(AI) 지역거점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협약에는 지역금융기관인 BNK경남은행·전북은행·iM뱅크, 정책금융기관인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 지자체인 경상남도·전북특별자치도·경상북도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한 축인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기관들은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내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촉진하고 관련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BNK경남은행을 비롯한 지역금융기관은 지역기업과 구축해 온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피지컬 AI 관련 기업 및 금융수요를 발굴하고 정책금융기관 등과 연계한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은 피지컬 AI 관련 기업 및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수요를 발굴하고 관련 정책금융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필요한 금융을 지원한다.

경상남도 등 지자체는 지역 내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련 기업과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기업 유치, 산업 인프라 조성, 행정적 지원 등을 추진한다.

[email protected]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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