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 8년만에 도마 '금메달' [나고야 AG]
[파이낸셜뉴스] 여서정(24·제천시청)이 16세였던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지 8년 만에 금메달을 땄다.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10번째 금메달이기도 하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기 14.483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예선에서도 14.466점으로 전체 1위였던 여서정은 결선에서도 가장 높은 자리를 지켰다.
북한의 안창옥(23)의 최종 점수는 13.66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