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로저비비에 가방' 의혹 김기현...특검, 징역 1년 구형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지원을 대가로 김건희 여사에게 로저비비에 가방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흼 의원 부부에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8일 김 의원과 김 의원의 배우자 이 모 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김 의원 부부는 지난 2023년 3월17일 김 여사에게 267만 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2월27일 재판에 넘겨졌다.
[email protected] 이창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