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신임 E&P사업본부장에 박은주 아시아사업처장 임명
[파이낸셜뉴스]
한국석유공사는 신임 E&P(석유개발) 사업본부장에 박은주 아시아사업처장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신임 본부장은 1996년 입사 이후 30년간 석유탐사, 개발 업무를 줄곧 담당해 왔다. 동해 가스전 탐사 개발(고래 V구조)에 기여했으며, CIS사업팀장, 미주사업팀장, 탐사생산총괄 팀장, 아시아사업처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박 본부장은 "어렵고 엄중한 시기에 석유개발 부문을 총괄 책임지는 본부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공사가 보유한 석유개발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사업장에서 충분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박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