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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신규 임원 10명 승진…경영안정·현장 실행력 강화

최아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중장기 사업전략 연계…내실경영 기반 강화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그룹 사옥. 한화그룹 제공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그룹 사옥. 한화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화가 경영안정성 및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신규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1일 ㈜한화에 따르면 신규 임원 승진자는 강창수, 곽원석, 문지용, 서제영, 우재희, 이시현, 이유리, 정동진, 최우석, 한상범 총 10명이다.
㈜한화는 "이번 인사 특징은 경영안정성과 현장 중심 실행력 강화를 통해 내실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중장기 사업전략과 연계한 인사"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그룹은 앞서 지난 8월 1일 주요 경영진 승진과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email protected]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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