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청년에 공들인 익산시 '어떤 성과있었나'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전북 익산시청 전경.
전북 익산시청 전경.

【파이낸셜뉴스 익산=강인 기자】 전북 익산시가 지역 청년 창업기업 성과를 알리고 창업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오는 20~21일 전주에서 열리는 제3회 전북청년창업박람회에서 지역 청년 제품을 선보이고 지원정책 성과를 알린다.

익산시는 별도 홍보 공간을 마련해 청년 창업 지원 정책과 그동안 성과를 소개한다. 특히 청년이 머물며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온 노력을 알려, 청년친화도시를 강조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제품을 직접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판로를 넓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을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 청년 기업 제품 역량을 알리고 협력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청년친화도시 익산을 만들기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익산시 #성과 #지원정책 #청년 창업기업 #전북청년창업박람회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