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노사, 아동복지시설 찾아 봉사활동
LG전자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아동복지시설을 함께 찾아 가전케어 봉사활동을 벌였다.
LG전자 경영진과 노동조합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찾아 공기청정기와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 주요 가전을 점검하고 직접 제품 수리와 세척에 나섰다. 이들은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변 시설도 정비했다.
어린이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email protected] 박소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