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 트리플 역세권·초고층 단지 뜬다...'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에' 분양 예정
지상 최고 49층, 총 1300가구 규모
1호선·경전철·교외선 '트리플 역세권'
GTX-C 착공으로 서울 접근성 향상 기대
[파이낸셜뉴스] 양우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를 이달 분양한다.
6일 양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전용면적 59·84㎡ 1252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66㎡ 48실 등 총 1300가구 규모다. 아파트 가운데 41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의정부 경전철·교외선 의정부역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GTX-C 노선도 예정돼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신세계백화점과 의정부 로데오거리, 의정부시청 등이 인접해 있다. 역전근린공원과 의정부아트캠프, 무한상상시민공원 등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차별화된 상품성도 눈에 띈다. 실내 수영장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펫카페(예정), 주민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조식 서비스(예정)까지 제공된다. 단지 내부에는 대규모 조경과 공원도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는 의정부역 중심 입지와 49층 초고층 복합타워, 트리플 역세권, 차별화된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의정부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탄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최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