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메리어트호텔에서 즐기는 베트남 미식 여행!
분짜·반쎄오부터 하이퐁 꽃게 쌀국수 반다꾸어까지
메리어트 브랜드 프리미엄 계열 호텔 간 협업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대구메리어트호텔에서 베트남 쉐라톤 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베트남 미식 여행 즐기세요!'
대구메리어트호텔은 오는 8일부터 25일까지 18일간 뷔페 레스토랑 어반 키친에서 베트남 뷔페 프로모션(Taste of Vietnam: A Culinary Journey:베트남 미식 여행을 진행한다.
어반 키친의 '글로벌 미식 여행' 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현지 셰프를 직접 초청한 협업으로 진행된다.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인 베트남 쉐라톤 하이퐁(Sheraton Hai Phong)의 팜 반 쿠옹 셰프가 대구를 직접 찾아 현지 호텔의 레시피로 베트남 각 지역의 맛을 선보인다.
대구메리어트호텔 관계자는 "글로벌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과의 협업으로 베트남 현지 호텔 셰프의 레시피를 대구에서 그대로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미식 여행'을 통해 다양한 나라의 맛을 소개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여러 코너에서 베트남 요리를 만날 수 있어 해외로 떠나지 않아도 대구에서 현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면서 "가족 외식은 물론 베트남 여행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고 싶은 이들에게도 반가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메뉴는 베트남 대표 요리부터 하이퐁 지역 음식까지 약 15종으로 구성해 조식부터 디너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우선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를 쌀국수와 곁들여 먹는 하노이식 숯불 돼지고기 쌀국수 분짜, 쌀가루 반죽을 바삭하게 부쳐 다양한 재료와 함께먹는 반쎄오 등 익숙한 베트남 요리는 기본이다.
여기에 게살 육수로 맛을 낸 하이퐁 대표 쌀국수 반다꾸어를 더해 하이퐁 현재의 맛까지 소개, 눈길을 끈다.
이외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울리는 베트남식 보양식 허브 치킨 수프와 닭고기 & 연자육 죽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이용 요금은 평일 기준 런치 성인 7만9200원, 디너 9만9000원이며, 주말 및 공휴일은 11만9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네이버 예약 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email protected] 김장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