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취약계층에 쌀 2t 기부...지역사회 나눔 확대
6일 충남 아산서 '해피데이 쌀 전달식' 지역 내 5개 복지기관에 총 200포 전달 연말까지 사회공헌활동 지속 방침
[파이낸셜뉴스]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쌀 2t을 지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향후에도 연말까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8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6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t을 기부했다.
지원 대상은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이다. 기관별로 쌀 40포씩 배분되며, 각 기관은 이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와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추석을 앞두고 경기 수원시와 군포시에 각각 김치와 지역복지 성금을 기부했다.
[email protected] 최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