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아산 복지기관에 쌀 2t 기부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쌀 2t을 지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향후에도 연말까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8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6일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t을 기부했다.
지원 대상은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이다. 기관별로 쌀 40포씩 배분되며, 각 기관은 이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최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