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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먹으면 스키즈 키링을"...롯데웰푸드, 빼빼로데이 한정판 10종 선봬

박경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스트레이 키즈·산리오·가나디 등 패키지 선봬 상반기 한정판 '더블리치 솔티바닐라' 재출시 주요 관광지 중심 오프라인 캠페인 진행

롯데웰푸드에서 빼빼로데이 기념으로 14일 출시한 컬레버 온팩 이미지. 롯데웰푸드 제공
롯데웰푸드에서 빼빼로데이 기념으로 14일 출시한 컬레버 온팩 이미지. 롯데웰푸드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웰푸드가 빼빼로데이를 맞아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산리오캐릭터즈 등을 활용한 한정 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다가오는 '빼빼로데이' 시즌을 맞아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 '산리오캐릭터즈', '가나디' 등 인기 지식재산권(IP)과 협업한 기획 제품을 포함해 총 10종의 시즌 패키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라인업은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 이미지를 적용한 기획 패키지 2종을 비롯해 헬로키티, 포차코, 시나모롤, 한교동 등 산리오캐릭터즈 대표 캐릭터로 디자인한 기획 제품 4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협업한 가나디 어쏘트 5입도 함께 선보인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프리미엄 제품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도 이번 빼빼로데이 시즌 한정판으로 재출시한다.

시즌 기념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빼빼로 제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스트레이 키즈 타포린백과 키링, 가나디 손거울을 제공한다. 산리오캐릭터즈 기획 제품을 1종 이상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산리오캐릭터즈 장바구니 4종 중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시즌 패키지 출시를 시작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시즌 기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빼빼로데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에서 집중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IP를 접목해 시즌 라인업의 선택지를 늘렸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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