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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복지투자 1%도 못채워...노후 실버주택 필요" [2026 국감]

강구귀 기자
파이낸셜뉴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14일 국회 복지위 국정감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의사중계시스템 캡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14일 국회 복지위 국정감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의사중계시스템 캡쳐

[파이낸셜뉴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현재 국민연금의 복지투자는 1%도 채우지 못하는 현실이 문제다. 허용되는 1% 내에서 다양한 실험적 복지투자가 필요하다. 노후 실버주택, 벤처 등 다양하게 개발이 필요하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복지위 국정감사에서 김 이사장은 "56조원 정도 중 1%면 5600억원이다. 실제 투자는 2200억원으로 노후긴급자금 1600억원이 대부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이 기금형 퇴직연금 사업에 참여하려면 국민연금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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