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금융사 전주 사무소 상주 인력 늘릴 것...방문도 생각" [2026 국감]
[파이낸셜뉴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금융사의 전주 사무소 관련 가급적 전주시에 상주하는 인력을 늘리도록 하겠다. (해당 금융사 사무소에 대한) 방문도 생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복지위 국정감사 중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이다.
김 이사장은 "전주에 사무소가 있는 금융사는 이전에 16곳에 불과했지만, 올해 34곳이 추가로 설치되거나 설치됐다. 올해 말 50개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