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나 세라젬 전무 '국무총리 표창'
세라젬 윤미나 고객경험혁신부문 전무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세라젬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1회 전자·IT의 날' 기념 행사에서 윤 전무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윤 전무는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에 AI, 사물인터넷(IoT),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술 등을 접목하고 데이터 기반 고객 관리 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미국과 중국, 인도 등 해외 시장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기여한 점도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email protected] 강경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