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부산 로컬 브랜드 '발란사'와 한정판 패키지 출시
[파이낸셜뉴스] 한컴이 부산 로컬 브랜드 '발란사(BALANSA)'와 협업한 한정판 상품 '한컴X발란사 콜라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오피스 라이프에 스트리트 감각을 더하다'를 콘셉트로 기획했다. 틴케이스, 볼캡, 에코백, 키캡 키링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굿즈 4종으로 구성했다.
특히, 발란사의 시그니처 로고에 새겨진 '釜山(부산)'을 한컴이 위치한 '板橋(판교)'로 재해석해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 한컴만을 위한 단독 디자인 상품으로, 정상 소비자가는 10만 8,900원이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한컴은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12월 14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와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총 40명을 추첨하고, '한컴X시이닷X발란사 키보드'(10명)와 '뉴에라X발란사 언스트럭처 볼캡 블루'(30명)를 증정한다. 당첨권은 구매 상품에 무작위로 동봉된다.
또 구매 후 개인 SNS에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한컴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이벤트 신청서에 SNS 게시물 링크를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컴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서 한컴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한컴만의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연지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