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양천구 어르신에 기부금 전달…지역상생 이어간다
어르신 위한 기부금 전달...지역사회 상생 강화
쌀 배달·작은도서관 조성 등 사회공헌 지속
지역 밀착형 ESG 활동 통해 나눔 문화 확산
[파이낸셜뉴스]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양천구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15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서울 양천구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한승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관장, 정광재 도시정비수주팀 사업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복지관이 마련한 지역 어르신 대상 바자회 운영에 사용된다. 이번 지원은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물품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양천구 목동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지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찾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쌀 배달과 습지 정비, 빗물받이 청소, 취약계층 물품 기부 등 임직원 참여형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경기 의왕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쌀 2톤을 기부했다. 같은 달 서울 노원구에서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간식을 지역 아동·청소년기관 31곳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향후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ESG 가치 실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최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