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카메라·렌즈 39종 연말 구매 혜택 확대
12월 말까지 EOS R 카메라·RF 렌즈 대상
촬영용품·최대 20만원 상품권 등 제공
[파이낸셜뉴스] 캐논코리아가 연말 카메라·렌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촬영용품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입문용부터 사진·영상 촬영용 장비까지 총 39종을 대상으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캐논코리아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품등록 프로모션 '지금은 캐논을 만날 시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EOS R 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 10종과 RF 렌즈 29종이다. 카메라는 풀프레임 6종과 APS-C 4종으로 구성했다. 영상 촬영에 특화한 EOS R6 V와 사진·영상 촬영용 EOS R6 Mark III, 소형·경량 모델 EOS R50 등이 포함된다.
카메라 구매 고객은 제품에 따라 정품 배터리, 메모리카드, 삼각대, 익스텐션 그립, 스트랩, 하프 케이스 키트 등 촬영용품이나 최대 20만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선택할 수 있다.
렌즈 구매 고객에게는 제품별로 3만~20만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대상 렌즈에는 RF L 렌즈 21종이 포함되며, 광각부터 표준·망원까지 다양한 초점거리의 제품을 갖췄다.
참여하려면 올해 말까지 대상 제품을 구매한 뒤 내년 1월 7일까지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과 이벤트 응모를 마쳐야 한다. 혜택은 제품별로 다르며 일부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캐논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은 44.2%로 1위를 기록했다. EOS R50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전체 모델 가운데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연말의 소중한 순간들을 캐논 카메라와 렌즈로 더욱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촬영 목적과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윤홍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