곗돈 2억 들고 튄 계주…경찰 수사 착수
【파이낸셜뉴스 고창=강인 기자】 계주가 계원들의 돈과 차용금을 가지고 달아났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고창경찰서 등에 따르면 계주 A씨(50대·여)가 2억원 상당의 곗돈과 빌린 돈을 가지고 잠적해 사기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이 접수됐다.
피해자 7명이 관련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게 출석 요구서를 보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