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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 임광현 비서실장 임명 환영..."소상공인 지원 강화 기대"

이주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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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소상공인연합회가 임광현 전 국세청장의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을 환영하며 민생 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당부했다.

소공연은 15일 논평을 통해 "811만 소상공인을 대표해 임 대통령 비서실장의 임명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임 비서실장에 대해 정부와 국회에서 역량을 검증받은 인사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2년 차 성과 창출과 민생 회복에 속도를 더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임 비서실장이 국세청장 재임 시절인 지난해 8월과 올해 4월 소공연을 방문해 세정지원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의 세정 애로 해소에 앞장섰다고도 강조했다.

소공연은 "소상공인의 생존과 직결된 민생 경제 회복에 정부의 정책 역량이 집중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며 "정부의 민생 회복 노력에 적극 협력하고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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