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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10년 전 대학 축제 주점 포스터 등장…이미 여신 비주얼 "당연히 만석"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고윤정이 데뷔 전 대학 축제 때 주점 홍보 포스터에 등장, 빼어난 미모를 뽐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학 때도 예쁜 걸로 유명했다는 고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 2016년 서울여자대학교 축제 당시 제작된 주점 포스터가 게시됐다.
포스터 속에는 '미대병동'이라는 제목 아래 고윤정이 하얀색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윤정은 턱을 괴고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면서 남다른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10년 전 이미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윤정과 같은 학교를 졸업했다고 밝힌 한 누리꾼은 "포스터 사진을 후배였던 고윤정 씨 사진으로 썼는데, 만석은 당연했고, 학교에 놀러 온 친구마다 누구냐고 물어볼 정도였다"라고 얘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6년 4월생으로 올해 만 30세인 고윤정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현대미술과를 전공했다. 이후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을 통해 정식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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