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 금융 배워야 한다" 울산시- BNK경남은행 교육 기회 마련
11~12월 5회에 걸쳐 '울산청년 금융교육'
매회 20명씩 총 100명 대상.. 전문 강사 투입
금융상품 활용, 신용관리 방법 등 교육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자산관리와 신용관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울산시와 BNK경남은행은 11~12월 '울산청년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울산청년센터 등에서 총 5차례 진행되며, 회당 20명씩 모두 100여 명을 모집한다.
교육 내용은 △투자 방법 이해 △청년대상 금융상품 활용 △신용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BNK경남은행은 교육을 위해 전문 금융강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올바른 자산관리와 신용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금융교육은 BNK경남은행이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제안하면서 마련됐다.
[email protected] 최수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