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울산시설공단 이사장 취임... 5대 경영 기본 원칙 강조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이영순 울산시설공단 신임 이사장이 20일 취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9년 10월 19일까지 3년이다.
이 이사장은 울산 동구청장(민선 2기)과 제17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지방행정과 국가의정, 시민사회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갈등 조정 역량을 쌓아왔다.
이 이사장은 민선 9기 시정 이상인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울산'을 공단 현장에서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민 중심의 서비스 경영,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관리, 청렴하고 투명한 책임경영, 직원과 함께하는 소통경영, 성과와 혁신을 만들어내는 효율경영 등 5대 경영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공단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최수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