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충식 카이스트 총장 "누리호5차 위성개발 인공위성연구소 인원확대 노력"
[파이낸셜뉴스] 배충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 인원 확대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인공위성 연구소는 이달 발사에 성공한 누리호 5차 발사에 주탑재위성인 '네온샛'을 개발했다.
20일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배 총장은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카이스트 인공위성 연구소 정규직은 17명으로 20년째 늘지 않았다"고 지적하자 이 같이 답했다.
황 의원은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는 우리별 회수로 알려진 능동제어 위상 과제 등 매우 중요한 사실 국가 우주 분야의 도전적 과제들을 수행하고 있다"며 "인원을 늘린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배 총장은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하고 인원이 정규직 인원이 10명대"라며 "(인원 확대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연지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