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찾아가는 기후재난 교육
한전KDN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등학교 100곳을 찾아 기후재난 대응 환경교육에 나섰다.
한전KDN은 지난 15일 전남광주 불로초등학교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사회 환경교육'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지역 초등학교 100곳을 대상으로 이어진다.
교육은 폭염·폭우 등 기후재난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아이들이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익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온실가스를 줄여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과 외부 환경교육 전문가의 강연을 들었다.
[email protected] 이유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