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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주주환원 강화 발표에 장 초반 11%대 강세 [종목 NOW]

임상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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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244920)
에이플러스에셋 CI. 에이플러스에셋 제공
에이플러스에셋 CI. 에이플러스에셋 제공

[파이낸셜뉴스] 에이플러스에셋이 주주환원 강화 발표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21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72% 상승한 1만2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이날 전장 대비 8.20% 오른 1만2000원에 개장한 뒤 강세를 유지 중이다.

법인보험 대리점 기업 에이플러스에셋은 전날 주주환원 강화를 비롯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2030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ROE) 15% 이상 유지 △2030년까지 총주주환원율 40% 이상 유지 △의사결정 투명성·독립성 강화를 통한 지배구조 선진화 등이다.

주주환원의 경우 기존 현금배당 기조를 유지하면서 자기주식 매입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배당성향은 30.7%이며, 이익배당금액은 67억8230만7900원이었다. 또 에이플러스는 전날 3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추가 매입을 의결했다. 지난 7월 진행한 7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신탁계약까지 포함하면 올해 매입 계약금액은 약 105억원이다.

[email protected] 임상혁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주주환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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