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선관위 특검 "투표자수 허위입력 시군구 선관위 6곳 추가 파악"
[파이낸셜뉴스]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태한 특검)이 22일 투표자 수가 허위로 입력된 시군구 선관위 여섯 곳을 추가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앞서 발견한 30개 시군구 선관위에 더해 충북 충주·충남 논산·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회원구·경북 상주·강원 강릉 등 6곳에서 추가로 선거 통계를 허위 입력한 사실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최은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