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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전 지켜온 헌신에 감사".. BBQ, 전직 경찰관에 치킨 선물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21일 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재향경우회 회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치킨릴레이'에서 BBQ 관계자들과 전직 경찰관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BQ 제공
지난 21일 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재향경우회 회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치킨릴레이'에서 BBQ 관계자들과 전직 경찰관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BQ 제공

[파이낸셜뉴스] BBQ가 아동·청소년과 어르신 등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치킨을 나누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 그룹은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재향경우회 회관을 방문, 전직 경찰관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연을 바탕으로 BBQ가 현장을 찾아가 치킨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경찰의 날을 맞아 오랜 시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경찰관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안성재향경우회는 퇴직 후에도 순찰 등 범죄 예방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내 질서 유지와 치안 협력, 봉사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BBQ는 또 안성아양점 패밀리와 함께 전직 경찰관들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레몬보이로 구성된 치킨세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고, 감사와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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