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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입성' 디티에스,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종목NOW]

서민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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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에스(0015M0)
2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디티에스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상장기념패 전달 후 김준만 코스닥협회 전무(왼쪽부터),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중일 디티에스 대표이사,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회장,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2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디티에스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상장기념패 전달 후 김준만 코스닥협회 전무(왼쪽부터),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중일 디티에스 대표이사,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회장,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파이낸셜뉴스] 디티에스가 코스닥 입성과 함께 장 초반 따블(공모가 2배)을 기록했다.

23일 오전 11시 2분 기준 디티에스는 3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1만8500원 대비 93.24% 급등한 수치다.
장중 고점 4만750원을 터치하며, 공모가 대비 120.27% 급등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인 디티에스는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시설과 정유·석유화학 공장, 발전소 등에 사용되는 공랭식 열관리 장비를 설계·제작하는 기업이다.

앞서 지난 1~8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83.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서민지 기자


#코스닥 #상장 #급등 #디티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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