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보야지 페스티벌' 10주년 맞아 새 단장…분당서 개최
god·크러쉬·로이킴 총출동…공연에 브랜드 체험 더해
[파이낸셜뉴스] KT가 고객 문화축제 10주년을 맞아 행사 이름과 장소를 바꾸고 음악 공연에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더했다. 고객들이 음악을 즐기는 동시에 KT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확대했다.
KT는 지난 24일 경기 성남시 분당중앙공원에서 '2026 KT 보야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기존 'KT 보야지 투 자라섬'에서 명칭을 변경했다. 음악 페스티벌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브랜드와 상품·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객 접점을 넓혔다.
공연에는 god, 크러쉬, 로이킴, 헤이즈, HYNN(박혜원), 컨파인드화이트, 앨리스신드롬 등이 출연했다. KT는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고객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로 무대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KT는 앞으로도 문화 혜택을 확대하고 오프라인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최혜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