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공간을 갤러리처럼' 한샘, 세라믹 식탁 출시
오닉스·엠버 출시
[파이낸셜뉴스] 한샘이 식사 공간을 갤러리처럼 만드는 세라믹 식탁 '오닉스'와 '엠버'를 출시했다.
26일 한샘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상판에 '이탈리아 오리지널 12T 통세라믹'을 채택해 그레인 질감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하부에 원뿔 형태의 통기둥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각종 내구성 및 안전성 테스트를 거쳐 뜨거운 식기나 일상적인 충격에도 변형이나 파손되지 않도록 제작했다. 색이 진한 액체를 흘려도 착색 없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자체 심사와 전문기관 검증을 거쳐 라돈 등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한샘 관계자는 "식사 공간의 격을 높이고 감각적인 거실 및 주방 인테리어를 연출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최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