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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50주년 침구 굿즈 11종 출시…실제 이불 활용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아이디어스와 협업

이브자리 50주년 기념 굿즈. 이브자리 제공
이브자리 50주년 기념 굿즈. 이브자리 제공

[파이낸셜뉴스] 이브자리가 핸드메이드 커머스 플랫폼 아이디어스와 침구 디자인을 활용한 창립 50주년 기념 굿즈를 선보인다.

26일 이브자리에 따르면 이번 기념 굿즈는 이브자리의 대표 침구를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재해석한 생활 소품 11종으로 구성됐다.

이브자리는 반세기 동안 쌓아온 침구의 가치를 일상 속 다양한 소품으로 전하기 위해 이번 이색 협업을 기획했다. 아이디어스 작가 10명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고유한 제작 기법을 바탕으로 이브자리 침구를 새롭게 해석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침대 파우치와 그립톡, 침대 커스텀 수납함 등 실용성과 작품성을 갖춘 생활 소품이 탄생했다. 특히 파우치와 그립톡 등 일부 제품에는 이브자리 '코모' 이불 원단을 직접 활용해 침구 특유의 촉감과 디자인을 담아냈다.
기념 굿즈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획전 기간 굿즈를 구매하고 리뷰 작성과 참여 인증을 마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코모 이불을 증정한다.

오영대 이브자리 이커머스사업부 부본부장은 "50주년을 맞아 이브자리 침구의 소재와 디자인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고 고객들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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