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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학습 '디즈니런 2026'서 현장 부스 성황… 1600여명 발길

김만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24일 인천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열린 '디즈니런 2026' 현장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구몬학습이 준비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구몬학습 제공
지난 24일 인천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열린 '디즈니런 2026' 현장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구몬학습이 준비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구몬학습 제공

[파이낸셜뉴스] 구몬학습이 지난 24일 인천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열린 '디즈니런 2026'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해 현장 체험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구몬학습 부스에는 러닝 대회 참가자와 가족 등 1600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구몬학습은 달릴 때 느끼는 몰입감을 뜻하는 '러너스 하이'에서 착안해 '배움의 즐거움(Learner's High)'을 주제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에어볼 추첨 행사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화상학습 체험이나 상담을 신청한 방문객 모두에게 아이스 커피 쿠폰을 증정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일대일 맞춤형 화상 학습 서비스인 '스마트구몬 윙스' 체험존이 눈길을 끌었다. 스마트구몬 윙스는 전문 선생님이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이의 문제 풀이 과정과 공부 습관을 분석하고, 진도 관리와 주요 개념 학습, 다음 주 계획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해 주는 서비스다. 현장 방문객들은 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보고 전문가 상담을 받았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달리기 행사를 통해 현장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구몬학습의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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