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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협력사 취업 한자리에...사람인,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이주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람인 제공
사람인 제공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협력사 40여곳이 하반기 신입·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약 3주간 '2026 하반기 삼성전자 협력사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

삼성전자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드림텍, 신성이엔지,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에이치비테크놀러지, 와이솔, 이랜텍, 인탑스, 티에스이 등 협력사 40여곳이 참여한다. 사람인과 삼성전자는 협력사의 인력 확보를 돕고 청년층에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부터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열고 있다.

구직자는 사람인 내 온라인 채용박람회 페이지에서 기업별 채용공고와 정보를 살펴본 뒤 지원할 수 있다. 직무와 근무지역, 키워드별 검색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채용공고 추천도 제공된다.

사람인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과 구직자 간 채용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람인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협력사에는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고 구직자에게는 적합한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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