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사내 '모빌리티 앱 해커톤' 개최
현대모비스가 임직원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키우고 개발 문화를 넓히기 위해 차량용 응용프로그램 경진대회 '2026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 해커톤'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소프트웨어중심차(SDV)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임직원이 차량용 앱을 만들어 우수 팀을 가리는 행사다.
대회는 직무와 상관없이 현대모비스 구성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임직원에게 개발 경험을 주고 아이디어를 펼칠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최종 우승은 AI를 활용한 차량 진단앱 '모비딕'이 차지했다.
[email protected] 김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