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철 안전 지킴이 응원"...BBQ,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 치킨 나눔
강원 평창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방문해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진행
대관령점 가맹점주 동참해 직원 30명에 황금올리브치킨·치즈볼 등 전달
[파이낸셜뉴스] 제너시스BBQ 그룹이 단풍철을 맞아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치킨을 전달하며 응원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 그룹은 강원 평창군에 위치한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각종 민원 대응 등을 담당하고 있다. 가을철에는 산불 예방과 산림·자연환경 보호 활동에도 힘쓰며 탐방객들이 단풍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을 지키고 있다.
BBQ는 단풍철 탐방객 증가로 분주한 현장에서 역할을 다하는 직원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BBQ 대관령점 패밀리(가맹점주)도 함께 참석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을 비롯해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BBQ가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 각자의 자리에서 힘쓰는 이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며 나눔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BBQ 관계자는 "단풍철을 맞아 탐방객의 안전과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애쓰는 국립공원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황금올리브치킨이 바쁜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패밀리와 함께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을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