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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즉시 오븐에 구워낸다"...파리바게뜨, 즉석 조리 '파바 그릴' 선봬

박경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280도 고온 열풍 '콜브 오븐' 활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 구현
마르게리따·크라상·피자 토스트 등 식사 대용 메뉴 6종으로 구성

파리바게뜨에서 2일 론칭한 파바그릴 포스터. 파리바게뜨 제공
파리바게뜨에서 2일 론칭한 파바그릴 포스터. 파리바게뜨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가 매장에서 고온 오븐으로 구워 제공하는 식사 대용 베이커리 라인업을 선보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고객이 주문하면 즉시 오븐에 따뜻하게 구워 제공하는 '파바 그릴'을 론칭한다.

파바 그릴은 '파리바게뜨에서 만나는 가장 맛있는 순간'을 콘셉트로 제품을 최적의 온도와 식감으로 제공하는 즉석 조리 라인업이다. 주문 즉시 매장에서 바로 구워내 따뜻한 풍미를 살렸으며 간편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 6종으로 구성했다.
파바 그릴은 280도 고온 열풍으로 제품을 빠르게 구워내는 콜브 오븐을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다. 매장 취식은 물론 포장 주문 시에도 오븐에 구워 따뜻하게 제공하며, 포장 후 제품이 식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조리법도 함께 안내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객들이 갓 구워 따뜻한 맛과 풍미를 가장 좋은 상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파바 그릴을 선보였다"며 "주문과 동시에 구워내는 파바 그릴을 통해 파리바게뜨가 제안하는 빵의 가장 맛있는 순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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